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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의 한의학적 원인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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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9-13 12:25 조회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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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을 하려 할 때에 남성의 성기가 충분히 발기 되지 않았거나, 성행위시에 남성의 발기가 제대로 유지되지 못하며 이러한 증상이 3개월이상 지속되면 발기부전이라 한다.

발기부전에 야간뇨, 잔뇨, 심한 빈뇨, 배뇨지연 등의 배뇨장애가 동반될 때에는 해독요법과 약침요법, 뜸 등으로 요도와 전립선의 염증, 배뇨장애를 바로 잡아주고, 2차적으로 올 수 있는 방광의 질환을 방지하면서 발기부전을 치료 할 수 있는 기초치료를 해주는 것이다.

한약처방은 발기부전의 가장 중요한 치료이며, 한의학적 원인 분류가 정확해야 병리를 제대로 세울 수 있고, 이 병리를 토대로 처방을 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대충 5가지로 한의학적 원인을 분류해보면

첫째. 칠정(七情)인데 이는 지나친 감정의 기복이 질환을 불러오는 것으로 stress를 심하게 받거나 이를 해소시키지 못하면 기운이 울체되거나 막혀서 화()는 뜨고 아래가 식어서 오는 경우 심한 정신적 고통이 계속 될 때에 기운이 산만해지며 많은 기운의 소모를 초래 공포에 시달릴 때에 기운이 위축되어 우울증 큰 사고 후의 정신적 외상 등 다양한 심리적 원인으로 발기부전이 올 수 있고 특히 젊은남성의 발기부전은 칠정(七情)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둘째. 담음(痰飮)으로 인한 경우인데, 과음흡연, 인스턴트가공식품, 튀긴단 음식 등의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운동량과 채소섭취가 부족하면 몸 속에 담음(독소, 노폐물) 등이 많이 생기면서 피가 탁해져서 혈액의 순환이 잘 안되고 혈관 또한 상하게 되어서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 , 담음은 피가 탁해져서 오는 대사성질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협심증)으로 인하여 2차적으로 오는 발기부전의 원인이 된다.

셋째. 중초습울(中焦濕㭗) : 잦은 술자리, 불규칙한 식사 및 폭식과식 당분과다섭취 등으로 위장이 울체되어 통하지 않으니, 중초(中焦)에 습()이 생기며 막혀서 상하가 소통이 되지 않으므로 상초(上僬)의 열이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니 하초(下僬)가 식어서 냉()해지면서 고환이나 부고환 전립선 등에 문제가 오며 고환에 땀이 차면서 발기부전이 올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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