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불임(난임)

Home > 불임(남임)클리닉 > 여성불임(난임)
  • 난임의 원인은
  • 부인에게 있을 수도 있고 남편에게 있을 수도 있으며 가끔씩은 남편과 부인 둘 다에게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임신은 남편의 정자수와 운동성이 정상이어야 하고 남편의 정자가 아내의 자궁에 안전히 착상하여야 수정이됩니다.
    따라서 난임(불임)검사는 아내와 남편이 같이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여성난임

    여성의 불임검사는 배란여부를 검사함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과거력상에 골반염증이나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난관의 개방상태를 검사합니다. 이산화탄소에 의한 통기법과 자궁난관 조영술 등의 방법이 있으며 후자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기 검사 모두 정상일 경우 자궁내막증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이는 복강경 검사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난관요인

    일차불임 중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난관은 정자의 이동통로이며 배란된 난자를 받아 수정이 일어나며, 또한 수정된 난자를 자궁 속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난관내부의 좁은 곳은 바늘정도로 좁으며 난관채(나팔관)는 말미잘 같은 모양으로 복강을 향해있어 배란된 난자를 받습니다.
    난관은 섬모운동과 연동운동에 의해 난자와 정자를 이동시킵니다. 난관의 통과 장애 때문에 임신하지 못하는 사례는 전체 불임의 절반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원인은 대개가 난관염인데 대장균이나 클라미디아균에 의한 감염입니다. 난소낭종이 심하면 난관이 굳어져 통과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궁 외 임신이나 자궁내막염에 의해 난관이 손상되거나 유착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난관은 둘 중 하나만 뚫려 있어도 임신이 가능합니다.

    배란요인

    배란을 포함하는 여성의 생리현상은 뇌 속의 간뇌시상하부, 뇌하수체 그리고 난소가 하나의 경로로 연결된 내분비 기능에 의해 조절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분비기관에서 이상이 생긴다면 정상적인 생리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배란은 난소 내 에서 정상적으로 난자가 형성되어 이것이 수정부위인 나팔관내로 배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난소에 있어서는 선천적으로 발육이 나쁜 경우도 있지만 대개가 후천적인 이상이며, 특히 난소낭종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난소는 2개 이므로 하나가 정상이라면 배란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자궁내막증은 최근 많이 발생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병인데 자궁내막증에 걸려 난소주위에 유착이 일어나면 배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난소 내에 초코렛 낭포를 만들 수도 있는데 이 가운데 어느 하나의 기능이라도 잘 작동되지 않으면 무 월경이 되거나 월경이 있어도 배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신이나 갑상선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원인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 비만으로 인한 배란이상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궁요인

    수정이 이루어진 후에도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착상하지 못하면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 착상이 잘되기 위해서 자궁내막이 착상하기에 알맞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황체에서 황체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황체의 이상이 있게 되면 자궁내막이 잘 자라지 못합니다. 황체기 결함에 의한 불임은 3-4%로 초기 유산의 35%는 황체기능 부전 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며 이것은 임신이 되어도 난자가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황체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도 내막의 조직대사가 떨어져 있으면 호르몬의 활동이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착상할 수 없는 또 다른 큰 이유는 자궁 내 유착 또는 자궁 근종으로 인해 자궁 내부에 요철이 생기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자궁후굴이나 자궁 발육부전 등으로 인한 불임도 있지만 이러한 것은 임신 가능 사례도 매우 많으므로 포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궁경관요인

    자궁경관에 의한 불임은 전체 불임환자의 1%정도입니다. 자궁경관에 자궁경부 점액이 있어 정자가 헤엄치고 자궁 쪽으로 가야 하는데 이 점액이 적어서 정자가 헤엄쳐서 지나가지 못하는 경우와 자궁점액 내에 항정자 항체(anti-sperm antibody)가 존재하여 처음에 들어간 정자가 항원이 되어 여성의 점액 속에서 항체가 형성되어 나중에 들어온 정자가 자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막요인

    자궁, 난관, 난소와 장 등이 유착되어 불임증을 유발하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는 자궁내막증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학적요인

    남편의 정액이 정상이고, 여성 또한 정상일 때는 면역학적인 요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정액 또는 정자가 항원으로 작용하여 여성의 몸속에서 항체를 생성하는 경우입니다. 

    한방치료효과

    청상·통중·온하  즉 상부(머리·가슴)는 맑혀주고 중초인 바위는 소통을 시키며 하복부와 아랫도리는 데워서 따뜻하게해야 기운과 혈액이 잘 순환되고 장부가 튼튼해져서 건강이 돌아오고 하복부가 따뜻해지면서 자궁과 자궁부속기 그리고 호르몬대사가 정상으로 되면서 불임이 치료됩니다. 꾸준한 한약의 복용과 더불어 약침, 뜸 등의 한방치료가 병행되면 불임의 장벽이 걷히게 됩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617-1 덕천빌딩 4F 한의원 맑은누리 TEL : 051. 292. 0013~4 FAX : 051. 208. 2816
    대표자 : 강재훈 사업자등록번호 : 600-00-00000 메일 : jadegangs@naver.com
    Copyright© 2004 cleanpiaclinic.com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617-1 덕천빌딩 4F 한의원 맑은누리 TEL : 051. 292. 0013~4 FAX : 051. 208. 2816
    대표자 : 강재훈 사업자등록번호 : 600-00-00000
    메일 : jadegangs@naver.com
    Copyright© 2004 cleanpiaclinic.com all rights reserved.